Handy
핵심 포인트
- 1Handy는 오픈 소스 Speech-to-text 애플리케이션으로, 사용자가 설정한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텍스트 필드에 자동으로 붙여넣습니다.
- 2이 도구는 push-to-talk 및 토글 모드를 포함한 다양한 설정과 사용자 정의 가능한 키 바인딩을 제공하며, 음성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전송되지 않아 사용자의 Privacy를 보장합니다.
- 3Handy는 Accessibility Tooling을 무료로 제공하며,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서 사용자의 기여와 확장을 장려하고, Wordcab 및 Epicenter와 같은 스폰서의 지원을 받습니다.
Handy는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실행할 수 있는 오픈 소스 speech-to-text 애플리케이션입니다. 이 도구는 사용자가 키보드 shortcut을 누르고 말을 한 후 놓으면, 사용자가 타이핑하고 있던 text field에 말한 내용을 transcription하여 붙여넣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.
Handy의 핵심 기능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설정을 제공합니다. 기본적으로 "push-to-talk mode"가 활성화되어 있어, 사용자가 특정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 음성을 인식하고, 키에서 손을 떼면 transcription이 완료됩니다.Alternatively, 이 모드를 비활성화하면, 첫 번째 키 입력 시 transcription이 시작되고, 동일한 키를 다시 누르면 transcription이 중단되고 완료됩니다. 사용자는 "key binding"을 변경하여 원하는 키 조합을 transcription 시작/정지용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Ctrl-Z로 설정하면 해당 키를 누를 때마다 Mac 화면 상단의 transcription icon이 활성화되거나 비활성화됩니다.
Handy의 핵심 methodology는 사용자 privacy를 최우선으로 하는 local speech-to-text 처리 방식에 있습니다. "Your voice stays on your computer. Get transcriptions without sending audio to the cloud."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듯이, 사용자의 음성 데이터는 외부 서버나 클라우드로 전송되지 않고 사용자의 로컬 컴퓨터에서 직접 speech-to-text 변환 과정을 거칩니다. 이는 민감한 음성 정보의 유출 위험을 제거하고 높은 수준의 privacy를 보장합니다. 기술적으로는, 사용자가 설정한 keyboard shortcut이 활성화될 때 마이크 입력을 캡처하고, 내장된 speech-to-text 모델이 해당 오디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합니다. 변환된 텍스트는 자동으로 현재 활성화된 text field에 삽입되어, 별도의 복사-붙여넣기 과정 없이 즉각적인 접근성을 제공합니다.
Handy는 "Free Accessibility tooling belongs in everyone's hands, not behind a paywall."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, 접근성 도구가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. 또한 "Open Source" 프로젝트로서 커뮤니티의 기여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확장될 수 있도록 장려합니다. "Simple One tool, one job."이라는 원칙에 따라, 음성을 transcription하여 text box에 삽입하는 단 하나의 명확한 기능에 집중합니다.
Handy는 Wordcab과 Epicenter와 같은 sponsor들의 지원을 받아 무료 및 open source로 운영됩니다. 관심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donation, GitHub Sponsors를 통해 프로젝트를 후원하거나 contact@handy.computer로 직접 연락하여 Handy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.